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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대화를 무너뜨리는 네 가지

경멸, 비판, 방어, 그리고 입을 닫는 것. 가트먼이 부부를 연구하며 이름 붙였지만, 회의실에서도 가족 식탁에서도 똑같이 행동합니다.

대화연습

어떤 대화는 걸린 것이 커서 무너집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네 가지 수 때문에 무너집니다. 두기는 쉽고, 자기 안에서 알아차리기는 어렵고, 언어와 문화를 건너 놀랍도록 똑같습니다.

경멸이 넷 가운데 가장 나쁘다

이 목록이 나온 부부 연구의 존 가트먼은 경멸을 가장 부식성이 강한 것으로 봅니다. 분노가 아니라 깔봄입니다. 눈을 굴리는 것, 상대의 말을 흉내 내는 것, ‘내가 이런 걸 상대해야 하는구나’라는 어조.

경멸은 반대와 떼어낼 수 있고, 바로 그 점이 쓸모 있습니다. 한 시간을 세게 다투면서도 경멸 없이 지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나타나는 순간 다툼은 더 이상 문제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내려다보인 사람은 주제가 아니라 자기 자리에 힘을 씁니다.

비판은 과녁을 키운다

두 번째 기수는 피드백에서 익숙합니다. 어떤 행위에 대한 불평이 사람에 대한 단정으로 바뀝니다. ‘또 잊었네’가 ‘너는 늘 신경도 안 써’가 됩니다.

키운 말은 더 세 보이고 더 못 굴러갑니다. 불평에는 수리가 있습니다 — 그 일을 하면 됩니다. 성품에 내린 판결에는 수리가 없고, 상대에게 남은 수는 그 판결을 반박하는 것뿐입니다. 문제를 푸는 대신 그 일을 하게 됩니다.

방어는 듣기 전에 물리친다

세 번째는 반사적인 대답입니다. 사정을 설명하고, 맞고발하고, ‘내가 그런 건 네가 그래서야’라고 합니다. 거의 언제나 진심이고, 거의 언제나 대화를 길게 만듭니다.

값은 구체적입니다. 작은 양보의 가능성을 없앱니다. 대부분의 갈등은 한쪽이 ‘응, 그건 내 잘못이야’라고 말하는 순간 급격히 줄어듭니다. 방어는 바로 그 문장이 나오지 못하게 하려고 존재합니다.

입을 닫는 것은 대화를 끝내지 않은 채 끝낸다

네 번째는 물러섬입니다. 말을 멈추고, 한 마디로 답하고, 방에 남은 채 대화에서 나가는 것. 상대는 대개 그것을 경멸로 읽지만, 대개는 과부하입니다.

고치는 길은 억지로 계속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말하는 것입니다. ‘한계야, 이십 분만 주면 다시 돌아올게.’ 이름을 붙이면 벽이 쉼표가 되고, 그 둘의 차이가 곧 관계 전부입니다.

이 목록을 어떻게 쓸 것인가

남의 점수판으로 쓰지 마세요. 값은 진단에 있고, 밖으로 겨누면 거의 값어치가 없습니다. 다툼 한복판에서 ‘방금 그건 경멸이야’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경멸입니다.

자신에게, 지난 일에 대고 쓰세요. 어긋난 대화 뒤에 넷 가운데 무엇을 내가 보탰는지 물으십시오. 대개는 매번 같은 하나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일이 일의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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